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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청와대 국빈 만찬에 초청된데 이어 결별 소식까지 전해지며 연일 화제의 인물이 됐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5월 부터 공개 연애를 해온 한혜진과 차우찬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
한혜진 소속사측은 이날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헤어지게된 이유는 사적인 문제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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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등 세계무대에서 정상급 모델로 활약한 한혜진은 역시 모델 출신인 멜라니아 여사를 겨냥해 청와대 만찬에 초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멜라니아 여사는 평소 구치(GUCCI) 브랜드에 애착을 갖고 있는데 한 씨가 구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으로 데뷔한 한혜진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주요 패션 도시에서 샤넬, 구치, 페라가모, 루이비통 등 세계적 명품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 몇년 사이에는 TV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멜라니아 여사는 18세 대 대학 중퇴 후 이탈리아 밀라노와 파리에서 모델활동을 했다. 그는 뉴욕 매거진, 애비뉴, 베니티 페어 이탈리아, 보그, 엘르 등 여러 잡지의 커버를 장식했으며, 1998년 뉴욕 패션 위크의 한 파티에서 트럼프를 처음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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