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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긋기]나는 강아지로소이다
입력
|
2017-11-04 03:00:00
◇이노우에 히사시 지음·송태욱 옮김·현암사
우리는 길러지는 개라는 신분을 선택했기 때문에 오히려 자유롭다. 오줌을 싸면 투덜투덜 불평을 늘어놓긴 하지만 결국 부인들이 처리해준다. 물론 엉덩이를 맞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의 엉덩이 가죽은 인간의 얼굴 가죽만큼 두껍다. 요컨대 주인은 우리를 위해 일하는 일꾼, 부인은 대소변 시중까지 들어주는 가정부인 셈이다.
강아지 돈 마쓰고로의 시선으로 인간 세상을 유쾌하게 풍자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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