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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어떤 음악도 춤 가능” 뉴스데스크 시작음 흘러나오자…

입력 | 2017-08-02 11:46:00


‘춤신’으로 불리는 가수 길건이 허를 찌르는 음악에도 손색없는 댄스를 선보여 명성을 인증했다.

길건은 1일 오후 방송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솔직히 춤은 이효리보다 내가 더 잘춘다”고 밝혔다.

그러나 길건은 이효리를 따라갈 수 없는 점으로 섹시함을 꼽으며 “이효리에게 섹시함의 비결을 물으니 ‘이건 타고나는거야’라고 말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날 “그 어떤 음악을 줘도 모두 춤을 출수 있다”고 밝힌 길건은 제작진이 준비한 댄스음악에 맞춰 화려한 율동을 선보였다.

그러던 중 갑자기 스튜디오에 MBC 뉴스데스크 시그널 음악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길건은 당황하지 않고 음악에 어울리는 동작을 이어나갔다. 뒤이어 흘러나온 ‘경찰청사람들’시그널 음악 역시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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