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폭포 앞에서 명상… 더위 날려요
입력
|
2017-08-02 03:00:00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이 산과 계곡, 바다를 찾아 피서를 즐기고 있다. 1일 충남 공주시 계룡면 갑사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사람들이 계룡산국립공원 내 용문폭포의 시원한 물줄기 앞에서 가부좌를 틀고 명상을 하고 있다.
공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고교생 유튜브 가장 많이 써…스마트폰 10세부터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공항서 수속 도중 귀국 사흘 미룬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