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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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8월 10일~8월 15일까지 함께 즐거운 축제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우아한 미소를 짓고 앞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글서글한 눈망울과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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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민은 다음달 방송될 예정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다.
tvN 측은 31일 동아닷컴에 “한지민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첫 촬영에 함께 했다.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