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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있는 생활공간 ‘서충주 코아루 더 테라스’

입력 | 2017-07-19 16:33:00


수요자들의 아파트 선정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일전에는 투자기반의 수요가 많아 아파트의 브랜드나 규모의 중요도가 높았다면 최근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 위주로 흘러가면서 실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특화 요소’에 집중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최근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가 지역 내 최초로 테라스하우스라는 특화설계를 예고하며 눈길을 모은다.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기본적으로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지만, 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무려 7개의 타입으로 나뉘어 분양된다. 기본적으로 전 세대에 제공되는 테라스의 경우 성향에 따라 정원, 바비큐장, 미니 물놀이장, 카페테리아 등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타입에 따라 다락방, 복층설계 등 특화설계도 함께 적용되며, 1층에는 필로티를 도입에 사생활 보호 및 안전에 신경을 썼다. 이처럼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통해 지역 내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구성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
 
또한 단지는 서충주신도시를 대표하는 직주근접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와 차량 7분 거리, 충주주덕 농공단지와는 10분대, 충주제1산업단지와는 20분 내외로 접근 가능한 만큼,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여가생활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서충주신도시 코아루 더 테라스는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86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5층, 11개동, 총 170세대로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충주시 연수동 79-15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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