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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나면 책상 밑으로” 재난 체험하는 어린이들
입력
|
2017-07-19 03:00:00
‘지진이 나면 책상 밑으로 들어가 방석으로 머리를 가리세요.’ 18일 서울 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유치원생들이 지진이 났을 때 대처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실제로 지진이 난 양 표정이 진지하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는 지진을 비롯해 선박 탈출 대처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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