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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33)가 자신의 노래 가사대로 힙합씬의 트러블메이커가 됐다.
정상수는 지난 5월 30일 발매한 신곡 \'Still 정상수\' 가사에서 \'그래 난 힙합 씬의 트러블 메이커 / Show me the Money 술 주정뱅이 랩퍼 / 2017년도 나의 해가 되겠어/ 앞을 향해 전진 never back yo\'이라고 밝혔다.
그가 밝힌대로 정상수는 올해 두 번이나 술먹고 난동을 피워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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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는 지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비춰진 술자리에서도 다른 래퍼들과 카메라를 향해 온갖 욕설을 퍼부으며 시비를 걸었다. 당시 자리에 함께 했던 래퍼들은 “조금만 술을 더 먹었으면 칠 뻔했다. 꼰대 같다”“다시는 (정상수와) 술을 안 먹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