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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이정미 재판관 결정문 낭독 시작

입력 | 2017-03-10 11:05:00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시작됐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10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결정문을 읽기 시작했다.

최종 선고까지는 30분~1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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