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막힘치료제(스프레이) 부문 / 2년 연속
1998년 국내 출시 이후 감기나 비염 환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오트리빈은 코막힘을 빠르게 개선하고 싶은 환자들을 위한 코막힘 완화제다. 해당 증상 의약품 중 약사의 추천이나 소비자 만족도, 소비자 인지도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염산키실로메타졸린’이 주성분인 제품으로 불편한 코에 뿌리면 2분 이내에 콧속의 혈관을 가라앉혀 코막힘을 해결해주며, 최대 12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된다. 탁월한 효과에 힘입어 매출 또한 매년 성장해 지난해에는 80억 원대를 기록했다.
광고 로드중
오트리빈은 해외에서도 유명한 브랜드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9년 연속 비강 분무액 부문에서 ‘전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