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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성훈이 형 잘 부탁해요”…광희, 추성훈·사랑 부녀와 ‘찰칵’
입력
|
2017-02-08 13:52:00
광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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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광희가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광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아, 성훈이 형 잘 부탁드려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광희와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세 사람의 친분이 돈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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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광희는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야노시호, 김동현, 가희 등이 소속돼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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