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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일본 속옷업체 ‘이즈미’와 협업
입력
|
2017-02-0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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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이 일본 속옷업체 ‘이즈미’와 협업,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내놓았다. 4∼5종의 브라·팬티 세트와 세컨팬티로 구성됐으며 매끄러운 군살 보정과 편안한 착용감을 원하는 40∼5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압박감이 없는 노와이어 스타일의 브라로 구성됐으며 밑가슴 부분에 패널을 삽입해 와이어가 없어도 가슴이 아래로 처지지 않도록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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