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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설 특집]천재 관상가,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에 휘말리다

입력 | 2017-01-26 03:00:00

관상(26일 OCN 오후 6시)




얼굴만 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 읽어내는 타고난 천재 관상가 내경(송강호)은 처남 팽헌(조정석)과 아들 진형(이종석)과 함께 산속에 칩거하다 기생 연홍(김혜수)을 만난다. 연홍의 제안으로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던 내경은 김종서(백윤식)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정재)이 역모를 일으킨 계유정난에 휘말리게 되는데…. 2013년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휩쓸었다. 18일 개봉자 ‘더 킹’ 연출자 한재림 감독 작품이다. 1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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