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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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노숙자에서 25억원 자산가가 됐다는 한 갑부의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진다.
김남영(59)씨는 깊은 산속에 초가집을 짓고 산다. 김씨는 빚쟁이에서 갑부가 된 비밀에 대해 말해주겠다며 집 앞 우물로 안내한다. 그가 우물에서 건져 올린 것은 다름 아닌 미꾸라지. 집 근처 간판도 없는 허름한 추어탕 식당이 그의 소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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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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