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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땐 ‘어우동’이 최고”
입력
|
2016-12-09 03:00:00
8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피코크 고래사 어우동’을 시식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이마트가 부산 수제어묵 기업인 고래사와 손잡고 만들었다. 명태 연육과 타피오카로 면발을 개발해 시간이 지나도 불을 염려가 적다는 게 이마트 측의 설명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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