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군 참모총장에 내정된 엄현성 중장/사진=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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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임 해군참모총장에 엄현성 현 합동참모차장(57·중장·해사 35기)을 내정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20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께서 (엄현성 현 합참 차장을 신임 해군참모총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제2함대사령관, 해군 참모차장 등을 지낸 엄현성 신임 해군참모총장 내정자는 육군 3사관학교 출신 해상작전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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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임 연합사 부사령관엔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5군단장, 연합사 작전참모차장 등을 역임한 임호영 현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 본부장이 내정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