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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더위 피해 다리 밑으로…
입력
|
2016-08-06 03:00:00
올해 처음으로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기록한 5일 저녁에도 무더위가 지속되자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남단 다리 아래 그늘로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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