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이징서 신차 3종 공개
14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인 베이징현대는 13일 중국 베이징(北京)에 있는 베이징현대 제2공장에서 이병호 베이징현대 총경리(사장) 등 관계자와 기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베이징현대 신상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밍투 1.6 터보’와 ‘2016년형 랑둥(국내명 아반떼MD)’ 등 3가지 모델이 공개됐다.
김성규 기자 sunggy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