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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면/3월11일]리디아-커리 “우린 서로 팬”
입력
|
2016-03-11 03:00:00
리디아 고(뉴질랜드·왼쪽)가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스타인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공식 핸디캡이 1.2인 커리는 코트 끝에서 반대편 끝을 향해 27m가 넘는 거리의 퍼팅을 시도해 목표물을 쓰러뜨리는 실력을 과시했다. 반면 농구 팬인 리디아 고는 4.225m 거리에서 자유투를 던졌지만 공은 림 근처에도 못 갔다.
사진 출처 골든스테이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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