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자신이 키우는 개와 고양이를 안고 있는 홍보 포스터를 내건 예비후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 로드중
남 의원은 포메라니안 개와 고양이 이렇게 두 마리를 안고 활짝 웃는 모습을 선보였다.
실제로 그가 오랜동안 키워온 아이들이다.
남 의원은 여성운동가로서 19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해 국회 안에 생긴 동물복지국회포럼의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고, 동물복지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광고 로드중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