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로듀사 방송 캡쳐
광고 로드중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가 화제인 가운데, 길태미 역을 맡은 배우 박혁권의 드라마 속 굴욕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혁권은 과거 방송된 KBS ‘프로듀사’에서 김태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태호가 신입 PD들과 식당에서 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호는 밥을 먹던 중 태티서(소녀시대 유닛 태연-티파니-서현)를 보고 “소녀시대다”며 “쟤네 나 여기 있는 거 보면 무지 반가워할텐데 괜히 사람 모이면 귀찮으니까 밥이나 먹자”라며 허세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광고 로드중
한편 박혁권은 30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살인을 하고 시체 옆에서 밥을 먹는 등 극악무도한 길태미 역을 맡아 맹활약 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사진=육룡이 나르샤 길태미/연예뉴스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