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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에쎄 수 명작’ 프리미엄 한정판 출시

입력 | 2015-10-29 16:57:00


KT&G(사장 백복인)가 대나무 추출 섬유 필터를 적용한 담배 ‘에쎄 수 명작’의 디자인 리뉴얼과 함께 원터치 오픈 방식의 하드케이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에쎄 수 명작’ 한정판 패키지는 대나무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손에 쥐기 적합한 형태로 설계돼 그립감을 높였다. 윤선도의 오우가(五友歌) 중 대나무에 관한 시구를 담아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골드톤으로 고급스러운 느낌도 강화했다.

‘에쎄 수 명작’은 KT&G에서 2년간 독자개발한 대나무 추출 섬유 필터를 적용해 깔끔함을 강화한 제품이다. 한정판 출시와 함께 선보인 리뉴얼 패키지에는 골드톤 바탕에 대나무를 자개 느낌으로 그려 넣었다. ‘명작’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

박성식 KT&G 에쎄팀장은 “에쎄 수 명작 리뉴얼을 기념해 고급케이스 한정판을 수작업으로 생산했다”며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에쎄 수 명작’의 리뉴얼과 한정판 제품은 모두 타르 1.0mg이다. 각각 갑당 5000원과 1만원에 판매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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