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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민망한’ 초미니 드레스… ‘눈 둘 곳을 모르겠네~’

입력 | 2015-10-29 14:47:00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걸스데이 민아가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아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민아는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에 화이트 재킷으로 볼륨감을 자랑했다. 또한 짧은 드레스 길이에 아찔한 각선미가 과감하게 드러났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전지현과 가수 이문세를 비롯해, 이덕화, 박신혜, 이종석, 가수 아이유 등이 참석했으며, 걸스데이는 박현빈, 소찬휘 등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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