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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男心 흔드는 ‘청순 화보’… “뭘 해도 사랑스러워!”

입력 | 2015-09-24 13:16:00

박보영. 쎄씨 제공


배우 박보영의 가을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패션매거진 쎄씨는 10월호를 통해 박보영의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보영은 "'오나귀'를 통해 애교를 많이 배웠다. 아니다, 극복했다는 단어를 쓰겠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딱딱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달달하진 않았다"며 "그런데 봉선이를 만나 애교에 대한 오글거림을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박보영은 "아직 20대니까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나가고 싶다"며 "다양한 장르와 많은 캐릭터를 연기해보는 게 20대의 목표다. 실패 따윈 두렵지 않다. 실패한다 해도 다시 잘해내면 되니까"라며 젊은 배우로서의 의지를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돌연변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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