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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덕화, 이연복 셰프의 새우완자탕에 “예술이야” 엄지 척!

입력 | 2015-07-03 14:40:00

해피투게더 이덕화.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이덕화, 이연복 셰프의 새우완자탕에 “예술이야” 엄지 척!

‘해피투게더’에서 배우 이덕화가 이연복 셰프의 새우완자탕을 먹고 감탄했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의 ‘전설의 MC 군단 특집’에는 이덕화, 박준규, 이홍렬, 허수경, 광희 이연복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이연복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출연자들에게 새우완자탕과 대게살볶음을 대접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MC 유재석이 내는 문제를 맞혔을 경우 새우완자탕 시식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이연복은 “약간 속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한 국물 요리다”라며 새우완자탕을 선보였고, 이연복표 새우완자탕에는 오이가 들어가 아삭한 맛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문제는 ‘이덕화는 10년간 생방송을 진행하며 당대 최고의 여성 12명을 파트너 삼고 OO까지도 씹어 먹어봤다’였다. 정답은 ‘마이크’였다. 이날 정답을 맞춘 이홍렬은 새우완자탕 시식할 수 있게 됐고 “뜨거운 국물인데 시원하다”며 극찬했다.

이후 이덕화도 새우완자탕을 먹고 이덕화는 “예술이야”라며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유재석은 “우리가 집에서 하려면 오래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며 물었고 이연복 셰프는 “가정에서는 2, 3인분을 만드니까 힘들지 않다”고 답했다.

해피투게더 이덕화.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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