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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원빈, 찌라시에 ‘결혼·임신說’ 일파만파…소속사 “사실무근 소문 NO!” 부인
배우 원빈과 이나영 커플이 ‘결혼·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증권가 정보지인 이른바 ‘찌라시’를 통해 이나영이 2세를 가져 원빈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또 이나영이 유명 디자이너에게 웨딩드레스를 부탁했다는 소문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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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원빈과 이나영은 2012년 교제를 시작해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 이든나인은 “원빈과 이나영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작품이나 광고 관련해서 자주 만나다 보니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라며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이나영의 오랜 매니저 결혼식에 동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나영은 2012년 영화 ‘하울링’에 각각 출연한 이후 작품활동을 쉬고 있다.
이나영 원빈. 사진=이나영 원빈/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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