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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정준영, 냉동실 문 열자 담배가 가득...김성주"이런 경우는 처음" 깜짝!

입력 | 2015-05-19 14:55:00

냉장고 정준영 블로그.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냉장고’ 정준영, 냉동실 문 열자 담배가 가득...김성주"이런 경우는 처음" 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정준영이 담배가 가득 들어 찬 냉동실의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정준영과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MC들은 정준영의 냉장고를 살폈다. 각종 주류가 가득 들어 찬 냉장실에 이어 냉동실에 문의 연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준영의 냉장고 냉동실 안에는 담배가 가득했던 것.

이에 MC 김성주는 “냉장고 안에 담배가 나온 사람은 처음이다”라며 놀라워 했고 정준영은 “원래 담배 피는 분들은 시원하게 피우려고 냉장고에 많이 넣어 놓는다”며 담배를 냉동실에 보관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정준영은 이날 셰프들에게 ‘내 요리 블로그에 새로 추가할 만한 요리’를 주문했다. 정준영은 ‘영이의 블로그’라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며 맛집 후기 및 요리 과정 등을 포스팅하고 있다.

정준영의 주문에 맞붙은 셰프는 홍석천과 최현석. 홍석천 셰프는 살치살과 사과, 와인을 이용한 ‘치사의 사탑’, 최현석 셰프는 그레이비 소스와 새우를 활용한 ‘감동의 더가니’를 완성했다. 두 요리를 모두 맛본 정준영은 고심 끝에 홍석천 셰프의 손을 들어줬다.

냉장고 정준영 블로그.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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