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김태호 PD. 사진=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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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김태호 PD, 10주년 기념 태국 방콕 여행 “진짜 놀다가 올 것”…멤버들 의심 증폭↑
‘무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10주년 포상휴가에 대해 정말 놀다 올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는 ‘무도’ 10주년 포상휴가 특집 촬영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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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포상 휴가 특집과 관련 ‘무도’ 김태호 PD는 이 매체에 “특별한 이벤트는 없고, 진짜 놀다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재석 역시 “진짜 가는 것 같기는 하다”고 수긍했다.
다만 이번 포상 휴가에서 멤버들은 각각 유재석-광희, 박명수-정준하, 정형돈-하하로 두 명씩 짝을 맺도록 했는데, 제작진은 커플 별로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짐가방을 하나씩 건네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김태호 PD가 연출을 맡고 있는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무도 김태호 PD. 사진=무도 김태호 PD/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