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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음식점 돌진, 가게 내부 CCTV 영상 보니…갑자기 유리창 뚫고 ‘쾅!’

입력 | 2015-05-08 08:01:00

승용차 음식점 돌진. 사진=MBC 캡처


승용차 음식점 돌진, 가게 내부 CCTV 영상 보니…갑자기 유리창 뚫고 ‘쾅!’

승용차 음식점 돌진

7일 밤 서울 서초동의 한 음식점에 승용차가 돌진해 손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밤 10시경 서울 서초동에 있는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음식점 입구 유리와 내부 집기류 등이 크게 파손됐다.

승용차 돌진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음식점 안에 있는 손님 10여 명이 놀라 대피했다.

목격자는 MBC와의 인터뷰에서 “완전 아수라장이었죠, 깨지는 소리에 유리가 다 작살났는데…”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경찰은 근처 가게 주인이 손님 대신 장애인 차량을 주차하려다 실수로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승용차 음식점 돌진. 사진=MBC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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