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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수지 “속옷광고 몸매 자신 없어 거절”…화보 보니 ‘망언’?

입력 | 2015-04-03 09:56:00

해피투게더 수지. 사진 = GEEK 제공


‘해피투게더’ 수지 “속옷광고 몸매 자신 없어 거절”…화보 보니 ‘망언’?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해피투게더’에서 몸매에 자신이 없어 속옷 광고를 거절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수지는 지난 2013년 남성 스타일 매거진 ‘GEEK’을 통해 묘한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과감한 줄무늬 니트에 ‘하의실종’ 수준의 핫팬츠를 입고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한껏 자랑했다.

한편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MC들은 수지에게 올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는지 물었다.

이에 수지는 “몇 편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어느 인터뷰에서 광고 질문을 해서 다 세어 보니까 지금까지 찍은 게 30~40편 정도 되더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박미선이 “광고를 골라서 찍는 여유가 있겠다”고 말하자 수지는 “다 잘하긴 하지만 이미지에 맞는 것을 주로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지는 거절한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는 “광고 제안이 들어오면 대체로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저랑 어울려야지 하게 되는 것 같다. 속옷광고가 들어왔었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안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우는 “난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수지. 사진 = GEEK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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