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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벌이 등장, ‘작고 귀여워’… 산체와 티격태격

입력 | 2015-02-14 16:24:00


‘삼시세끼 벌이’

‘삼시세끼’ 새가족 벌이 등장부터 이목을 끌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4회에서는 강아지 산체와 함께 고양이 한 마리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기다렸다.

‘삼시세끼’에 새롭게 등장한 고양이의 이름은 ‘벌’. ‘삼시세끼’ 벌이 이름을 지어준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라고 하느냐, 나는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며 새식구를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따면 티격태격했다.

한편 벌이가 등장한 ‘삼시세끼’는 평균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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