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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삼시세끼'에 새 가족으로 고양이 '벌이'가 등장했다.
그동안 '삼시세끼'의 마스코트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산체'가 외로움을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영입했으나 '산체'의 존재감을 위협하는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산체의 방에는 보지 못했던 새끼 고양이가 한 마리 있었다. 제일 먼저 벌이를 발견한 유해진은 "어머, 저기 누가 있네?"라며 반가워하며 '벌리'라는 이름을 직접 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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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이었던 '응답하라 1994'(평균 11.9%)를 깨고 tvN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방송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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