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채널A]200년 된 집에 나혼자 산다
입력
|
2015-02-03 03:00:00
갈 데까지 가보자 (3일 오후 8시 20분)
강원 홍천 오대산 자락에서 200년 된 집을 지키며 살고 있는 김만천 씨를 만난다. 그는 소나무 기둥부터 황토 아궁이가 있는 부엌까지 오랜 세월 간직한 집을 쓸고 닦으며 돌보고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지금 뜨는 뉴스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 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박찬대 글 공유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