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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강해야 내 몸이 건강하다] 신체 곳곳에 염증 발생시키는 베체트병

입력 | 2015-01-22 06:40:00


■ 이지스한의원 이명기 원장

우리는 쉽게 피곤하면 입 안에 염증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입 안의 염증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나타나거나 신체 곳곳에 염증이 생긴다면 피곤함으로 인한 증상보다 자가면역질환인 베체트병일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안타깝게도 아직 베체트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한방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인 베체트병의 원인을 유전적인 요인이나 외부 바이러스 감염, 과로나 오염된 생활환경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이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신체의 면역력 저하에 따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질환을 치료함에 있어서도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데 주력해야 한다.

베체트병은 신체의 면역력이 무너지면서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입안 염증인 구내염이 대표적인 증상이지만 동시에 음부궤양, 관절염, 피부질환, 위장질환, 안구증상, 심장 및 폐 등 신체의 여러 부위에 염증을 발생시킨다. 이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어 이처럼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기 전에 하루 빨리 전문의를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자가면역질환인 베체트병을 치료하는 효과적인 한방치료에는 이지스한의원의 AIR프로그램 치료가 있다. AIR프로그램은 신체의 면역력을 신속하게 잡아주고 정상화시키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면역약침이나 진수고, 왕뜸, 면역탕약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알맞은 방법을 선택하여 치료한다. 또 이와 함께 신체의 혈자리를 정확하게 찾아내어 그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까지 병행하여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눈 치료 프로세스를 통해 총 1년간 치료가 진행된다. 치료가 끝난 후에는 환자 스스로의 관리만으로도 질환예방이 가능하여 많은 자가면역질환 환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이지스한의원의 AIR프로그램으로 증상을 치료했다면 일상생활 속 환자의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는 영양소가 편중되지 않도록 골고루 음식을 섭취해야 하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질환을 관리하는 포인트다.

이지스한의원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5개 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더 이상 자가면역질환으로 고생하지 말고 하루 빨리 증상을 알아채고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로 면역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바란다.

이지스한의원 이명기 원장|대구한의대학교 졸업·古今會 의료부장 및 회장 역임·韓倫會 회장 역임·대한중경의학회 정회원·심안맥진학회 정회원·한방자가면역학회 정회원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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