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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삼이 오민선, 김현정 여장남자 백업댄서로 등장 “뇌쇄적인 눈빛”

입력 | 2014-12-29 15:07:00

맨삼이 오민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화면 촬영


맨삼이 오민선

MBC ‘무한도전’ 김현정의 여장남자 백업댄서가 그룹 맨삼이 오민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7일 방송에서는 90년대 스타들과 함께한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현정은 자신의 히트곡 ‘돌려놔’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때 그룹 맨삼이 오민선은 여장남자 백업댄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민선은 1990년대부터 김현정과 함께 활동한 남성 댄서다. 그는 김현정의 출연 제안에 흔쾌히 여장남자 백업댄서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민선은 최근 신개념 트로트 그룹 맨삼이로 활동 중이다. 맨삼이는 10월 8일 EP 앨범 ‘트로트 뉴 웨이브 어반 트로트(Trot New Wave_Urban Trot)’를 발표한 바 있다.

맨삼이 오민선.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