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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한 줄 생각]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外
입력
|
2014-12-06 03:00:00
어른의 도움 없이 놀면서 배우고, 탐색하고, 의문을 품고, 문제를 풀어가는 아이들의 능력을 빼앗는 것은 아이들에게 장애를 입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요한 아놀드 지음·포이에마)
남들에게 있는 것, 그러나 자신에게 없는 것을 보지 마시고 남들에게 없는 것, 그러나 자신에게 있는 것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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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를 버리세요
(임헌우 지음·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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