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충북]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2만7500마리 방류
입력
|
2014-10-14 03:00:00
충북 옥천군과 금강어촌계자율관리공동체(대표 손승우) 등 어업단체 회원들은 13일 군북면 소정리 대청호 막지선착장에서 새끼 뱀장어 2만7500여 마리를 풀어 넣었다.
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지금 뜨는 뉴스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브레이크 과열로 인한 연기”…종로3가역서 대피 소동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