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사진 = 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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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단발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26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루즈 앤 라운지’ 매장 방문 이벤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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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지현은 지난달 한 중국 행사에 참석해 “영화 촬영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을 촬영 중이다. ‘암살’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다룬 영화다. 전지현은 친일파를 처단하는 저격수로 분할 예정이다.
전지현.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