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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마을막걸리, 쌀가공품 TOP10 선정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의 ‘느린마을막걸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2014 우수 쌀가공품 TOP10 주류·음료 부문에 단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매년 실시하는 쌀가공품 품평회는 떡류, 면류, 과자류, 전분당류, 곡물가공류, 도시락, 주류·음료류 등 총 7개 유형별 제품들을 품질, 소비자 선호도, 위생부문의 3단계 심사를 통해 식감, 포장디자인, 수요확대 가능성, 제품개선 노력 등을 고려해 TOP10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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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마을막걸리는 배상면주가가 직접 운영하는 느린마을양조장&펍 또는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막걸리 뿐 아니라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한 전통술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