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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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한 빅뱅의 승리(이승현·24)가 간에 출혈이 생겨 입원했다. 이로 인해 13·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YG패밀리 공연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게자는 이날 “정밀진단 결과 골절 등의 부상은 없지만 간에 미세한 출혈이 있어 입원했다. 1주일 정도 입원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주일간 입원하고 휴식하라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YG 패밀리 월드투어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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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과속의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