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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막힌 야당… 의원들 버스서 못내려
입력
|
2014-08-30 03:00:00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 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세월호특별법 장외투쟁을 벌이려다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당 버스를 막고 드러눕는 바람에 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철수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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