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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다혜-해령, 신곡 ‘니가 필요해’ 홍보 “깜찍한 막내들”

입력 | 2014-08-28 16:45:00

베스티 사진= 베스티 혜연 트위터


베스티

그룹 베스티 다혜와 해령이 신곡 ‘니가 필요해’를 홍보했다.

베스티 다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두시 탈출 컬투쇼’와 ‘엠카 비틀즈’ 또 드디어 공개되는 ‘니가 필요해’ 첫 방까지. 엠카에서 보실 수 있어요! 얼른 보고싶다. 재킷 촬영 때 막내 라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다혜와 해령의 모습이다. 다혜와 해령은 볼에 바람을 넣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베스티(혜연·유지·다혜·해령)는 28일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니가 필요해’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원은 29일 공개된다.

베스티. 사진= 베스티 혜연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