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임요환. 사진 = SBS ‘스타커플 최강전’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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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방송인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의 가상 자녀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합성한 가상 자녀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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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가연은 “사람 맞아요?”라며 경악했고, 임요환은 “내 얼굴 크기에 김가연의 이목구비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임요환과 김가연은 신혼집을 공개하면서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가연은 “임요환이 1남3녀 중 장손이지 않느냐. 대를 이어야하지 않겠냐”라는 질문에 “열심히 하겠다”고 수줍게 답했고, 화면에는 ‘열심히 뭘 할 건데요?’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요환 역시 “부모님이 그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손주를 기다리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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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