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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후 설리 닮은꼴 변신…트레이닝복 입고 S라인 ‘과시’

입력 | 2014-08-06 15:25:00


‘박보람 32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3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박보람의 소속사는 “박보람이 가요계 데뷔를 위해 32kg을 감량했다” 면서 “박보람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박보람은 그간 식단관리와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했다.

‘박보람 32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성형은 정말 안했나?” , “박보람 32kg 감량, 운동이 최고의 성형이다” , “박보람 32kg 감량, 진짜 독하게 마음 먹었나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앨범 ‘예뻐졌다’는 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