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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수도승도 “속세가 궁금해”
입력
|
2014-07-29 03:00:00
힌두교 수도승(사두)들도 세상 소식이 그리운 걸까. 갠지스 강이 시작되는 도시 리시케시에서 만난 사두들이 나무 그늘 아래서 신문을 읽고 있다. 리시케시는 인도 전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온 수행자와 순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요가와 명상의 도시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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