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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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재판’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24일 성현아에게 200만 원을 구형했다. 이날 재판은 성현아 측 소송대리인이 비공개를 요청해 사건 관계자 외에는 출입할 수 없는 비공개 심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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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혐의로 검찰에 약식 기소, 벌금형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무죄를 주장하며 1월 정식 재판을 청구 후 총 네 차례의 공판을 이어가는 중이다.
성현아 선고공판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에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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