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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양들아, 어서 집으로 가자
입력
|
2014-04-11 03:00:00
북파키스탄 샨두르 패스에서 만난 양떼들. 초지에서 맘껏 풀을 뜯고 물을 마신 양들이 주인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힌두쿠시 산맥과 히말라야 일대 저지대 산촌에서 양떼를 만나는 건 흔한 일이다. 보통 양 수백 마리를 한두 명의 양치기가 몰고 간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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