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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드래곤 통화, 목소리만 들어도 부끄러워~‘GD바라기’
입력
|
2014-03-14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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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가 빅뱅 멤버 지드래곤에게 반했다.
하루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시리얼을 먹던 중 아빠에게 “이 과자 지용이 삼촌에게 먹었는지 물어봐요”라고 말했다.
즉시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건 타블로는 하루에게 직접 이야기 해보라며 전화기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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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하루는 귀를 막으며 매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타블로는 "뭐가 부끄럽냐 GD도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루는 빅뱅 콘서트 대기실을 찾은 지난 9일 방송에서도 지드래곤 앞에서 수줍은 모습을 보인바 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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