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포토 에세이]아물지 않는 필리핀 태풍 상처
입력
|
2013-12-13 03:00:00
태풍 하이옌이 덮친 필리핀의 비극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야자수, 태풍의 상처를 애써 감추려는 듯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우리는 연말 송년회로 흥겨운 12월이지만, 큰 피해를 입은 지구촌 한편의 사람들에 대해서도 잠시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 ―필리핀 오르모크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오늘의 운세/5월 19일]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지금 뜨는 뉴스
강동원, 헤드스핀 도전 “마흔 넘으니 쉽지 않더라”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