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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유걸 결혼, 오는 9월 품절남 합류… 예비신부는?

입력 | 2013-08-26 09:50:48

사진= 판유걸 페이스북


‘판유걸 결혼’

배우 판유걸이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26일 스포츠한국은 “판유걸이 다음달 29일 서울 중구 남산동 라루체에서 한 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판유걸은 현재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며, 지난 1999년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에서 독특한 자기소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판유걸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와~ 고등학생 판유걸이 벌써 결혼하네”, “예비신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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